앱 화면





이런 앱이에요
사진첩을 한 장씩 넘기며 정리하세요 — 라이트박스 위에서 슬라이드를 고르듯이.
- 왼쪽으로 밀면 지우기 후보, 오른쪽은 남기기. 나중에·앨범에 넣기도 한 번에
- 달마다 상자로: 사진첩이 달별 상자로 열리고, 그만둔 곳에서 그대로 이어서
- 밀기만으로는 아무것도 지워지지 않아요. 지우기 후보를 다시 확인한 뒤 휴지통으로 — '최근 삭제'에 30일 동안 남아요
- 되돌리기는 몇 번이든
- 길게 누르면 전체 화면, 두 번 눌러 확대
- 도구: 비슷한·같은 사진(가장 선명한 사진 추천), 스크린샷, 큰 동영상
- 모든 일은 휴대폰 안에서만. 계정·광고·업로드 없음
- 설정에서 라이트·다크 화면과 앱 언어를 바로 바꿔요
결제 방식
가격은 솔직하게: 처음 3일은 모든 기능이 무료. 그 뒤에도 스와이프·이어하기·앨범은 계속 무료이고, 휴지통으로는 하루 50장까지 보낼 수 있어요. 제한 없이 쓰고 도구도 쓰려면 평생 이용권을 한 번만 사세요. 구독·자동 결제 없음.
이럴 때
휴대폰 용량이 부족할 때, '저장공간이 거의 찼습니다' 알림이 뜰 때, 쌓인 스크린샷·중복 사진을 지우고 싶을 때, 몇 년치 갤러리를 정리하고 싶을 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