앱 화면





이런 앱이에요
남는 폰을 집 와이파이 아기 모니터로. 실시간 소리, 보고 싶을 때 영상, 울음·끊김 알림. 계정·클라우드·구독 없음.
- 밤새 실시간 소리, 영상은 눌러서 켜기(듣기만 할 땐 배터리 절약)
- 울음 알림: 울음 크기의 소리가 이어지면 알려 줘요. 민감도 3단계
- 끊김 경보: 연결이 10초 끊기면 바로 소리로 알리고, 저절로 다시 연결해요
- 아기 쪽 폰 배터리 부족 알림
- 누르고 말하기: 아기 쪽 폰 스피커로 아기를 달래요
- 아침 요약: 밤새 몇 시에 몇 분 울었는지, 몇 번 깼는지
- QR 코드로 한 번만 연결하면 다음부터는 저절로 찾아요
- 아기 쪽 화면은 거의 검게 어두워져 방을 밝히지 않아요
- 계정·클라우드·녹화 없음. 소리와 영상은 집 와이파이 안에서만
- 설정에서 라이트·다크 화면과 앱 언어를 바로 바꿔요
결제 방식
가격은 솔직하게: 아기 쪽 폰은 언제나 무료. 부모 쪽 폰은 기기마다 14일 동안 모든 기능이 무료예요. 그 뒤에는 평생 이용권을 한 번만 사면 계속 들을 수 있어요. 구독·자동 결제 없음.
알아 두세요
두 폰이 같은 와이파이에 있어야 해요(기기끼리 통신을 막는 게스트 와이파이에서는 안 돼요). 아이폰을 아기 쪽으로 쓸 때는 앱을 켜 둔 채로 두세요 — 화면은 저절로 어두워져요. Lullwatch 는 의료 기기가 아니며 보호자의 직접 확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