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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앱이에요
층간소음, 느낌이 아니라 기준으로 말하세요.
- 법정 기준으로 판정: 「공동주택 층간소음 기준」 1분 등가소음도(주 39·야 34)와 최고소음도(주 57·야 52), 옛 단지 보정까지
- 야간 감시: 자는 동안 기준을 넘은 순간만 사건으로 남겨요 — 아침엔 몇 시에 몇 번이었는지부터
- 사건 일지: '지금 시끄럽다' 한 번에 시각·종류·메모, 날짜별 반복이 한눈에
- 제출용 PDF: 측정 세션과 사건 일지를 서류 형식 그대로
- 소음계 기능: A·C·Z 가중, 빠름·느림, LCpeak, 옥타브 밴드(1/1·1/3), 청력 노출(NIOSH)
- 소리 녹음은 기본으로 하지 않아요. 원하면 설정에서 직접 켜는 사건 소리 조각(대화가 섞이면 불법이 될 수 있어 주의 안내)
- 정확도를 숨기지 않아요: 인증 소음계가 아니라는 사실과 보정 방법을 측정 화면에서 바로
- 이웃사이센터 신청 절차 안내
결제 방식
측정과 사건 일지는 언제나 무료, 이미 만든 기록은 언제나 열고 백업할 수 있어요. 녹화·야간 감시·제출용 PDF 서류는 평생 이용권 한 번이면 됩니다. 구독·광고·계정 없음.
이럴 때
윗집 층간소음으로 잠을 못 잘 때, 관리사무소·이웃사이센터에 낼 소음 기록이 필요할 때, 방 안 소음 데시벨을 재고 싶을 때.